블루문펀드 - 부동산담보 부실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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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펀드 - 부동산담보 부실률

5 일자복근 17 279 0 0

안녕하세요. 

 블루문펀드라는 곳에 홈피를 들어가면, 

 부동산담보 현황은 부실률이 100% 에 평균수익률 1.09% 라고 공시를 해 놓았네요. 

 여기 투자하신 분들은 원금 다 날린건가요?

 그리고, 부실률 100% (부동산담보시) 인데, 

 어떻게, 버젓이 동산담보는 펀딩을 하고 있네요.....

 회사 이미지상 이래도 되는건지 참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부실률 100%가  오타인 줄 알았어요....ㅠ

 

 

17 Comments
연체자와 소통 안하고 껄끄럽다 싶으면  투자자 고소 협박에 회원 탈퇴도 시키는 그런 업체입니다 ㅎㅎ
5 일자복근 06.19 10:39  
상도의가 좀 부족한 모양이네요....  신뢰가 제일 중요한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거래업체를 늘려보려고 일주일에 몇번씩 검색중인데,
여기는 빼야겠네요....ㅎㅎ
[@일자복근] 살짝 폭탄 돌리기 느낌도 있어서 리워드 먹기로 살짝 돌려 보셔도 ㅎㅎ 상환만 잘 되면 굿! 아니겠습니다.

내 차례에서 안터지면 그만이지요.

블루문 분위기나 보려고 10만원 투자하고 비공개 카페 들어가봤는데, 전 심장이 쫄깃해져서 투자는 포기하고 탈퇴 했습니다.
14 sw4588 06.19 13:39  
[@일반직장인] 터질지 안터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뭐 솔직히 그런 논리라면

과거 아나리츠도 먹튀한 만큼

현재 비슷한 유형의 상품에다 리워드를 지급하는 데일리펀딩 도

먹튀할 것이다  라는 논리인데

일률적으로 해당 공식을 적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고요.

과거 타펀의 경우도 막대한 리워드 에다가 심지어 1개월에 1만원 짜리의

스타벅스 지급 이벤트 등의 연환산 300퍼센트가 넘는 상품을

약 4-5개월 동안 출시했던 걸 비추어보았을 때

이 회사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정답인 겁니다.
14 sw4588 06.19 13:41  
[@일반직장인] 솔직히 타펀에 비하면

블루문펀드 의 리워드는 새발의 피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타펀이 워낙 무지막지했던 지라..

투자는 각자 판단입니다.
[@sw4588] 타펀도 가서 봐야겠네요
14 sw4588 06.19 15:56  
[@일반직장인] 타펀 모르셨나요?

어떻게 타펀을 모르실 수 있는지 궁금하기는 한데

피자모 카페에서도 그렇고

P2P투자 1년이상 하신 분이시면 절대 모를 수가 없는 업체지요.

저는 2017년 6월 특정 리워드형 커뮤니티에서 어니스트펀드

친구추천 이벤트 글을 보고 P2P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 이후 2년째 P2P투자 중인데

타펀은 작년 6월쯤 이 커뮤니티에 계신 어떤 필진분께서

피자모 카페에다가 1개월 11퍼센트 의 리워드를 주는 것을

올리셨고 반드시 터질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예상은 결국 빗나갔고

현재까지도 문제없이 건재한 상황이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타펀 / 블루문펀드 

역대 연환산 최대 수익률이

타펀은 연 800퍼센트

블루문은 연 110퍼센트 정도였거나 (이건 특별상품

원리금균등상환 상품에 선착순으로 투자해서 일찍 상환받으신 분들의 인증)

입니다.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렸으며


타펀 현재 수익률은 비록 블루문 만큼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타펀은 지금도 매주 수요일 경매방송을 통하여

기프티콘을 마구마구 뿌리고 있습니다.

또한 타펀에서 경매에 상품을 싸게 낙찰받아서 대박이 나신 분도

있다고 합니다.

투자카페에서는 실제로 돈을 벌고 계신 분들은 오히려 조용하고

피해를 보셨거나 연체중이신 분들의 목소리가 크다 보니

약간의 피해자 모임처럼 느껴지거나 P2P가

사기판인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작 벌고 계시는 분들은 말을 안하시죠.

타펀은 투자 외에 방법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p2p업체라고

보여지는데

다른곳이 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13 권형 06.19 15:58  
[@sw4588] 작년 6월에서 지금시점까지면 1년밖에 안되네요.. 연간 회계치로도 1회분에 불과한데 빗나갔다라 음.. 보통 이런 류의 이야기는 5년정도는 지나봐야 가능하답니다.

뭐, 제가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저는 타펀이 뭐하는곳인지도 모르고 ~_~

일부참여자들 돈많이 버는걸로 따지면 근 3년이내에는 비트코인이 최고였죠. 그 외에 다른건 다 듣보잡일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비트코인이 최고의 투자수단이라 칭송하는 사람은 이제 몇 안 남아있겠지만요. (코인마스터 몽랑..?)

아무튼 그건그렇고, 말씀하신 부분인 '돈을 버는 사람은 조용하고 피해를 본 사람들만 시끄럽다'는 부분이 기존 p2p투자카페들의 약점이겠네요. 시장자체가 신생이라 취약한데 그 안에서 어떻게든 적응한 사람들이 정보공유를 통해 시장수질 높이는데 별로 관심없고, 곪고 썩은부분 터져나가는건 단순히 남의 일로만 치부하다보면 결국 시장전체가 망가지는 거죠. 강물처럼 상하류구분이 뚜렷한것도 아니고 한웅덩이 속에서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가능할까요 ㅎㅎ

그럴거면 사실 애초에 커뮤니티가 뭐하러 필요한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과시 수준의 소통이 목적이면 개인SNS에서 해도 충분할텐데 -_-,, 아 뭐 아닌가. 아무튼 정보공유 없는 투자커뮤니티의 존재의의는 정말 이해가 불가능한 부분이네요. 그렇게 정보공유는 없는데 송사하는사람만 남아있는 상황이라면 피해자모임이라는 표현이 따라붙는것도 필연인것 같습니다 ~_~   

사실 투자자 개개인들이 어떻게 활동하든 그거는 본인들 자유겠죠. 어딘가는 시장전체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서 정보공유가 활발하고, 어디서는 조용히 돈버는사람과 호소하는사람으로 이원화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커뮤니티 시장논리에 따라 흘러갈 일일 것입니다.

항상 시장논리가 그 어느 무엇보다 가장 파워풀하죠. ~_~ ㅎㅎ
14 sw4588 06.19 16:45  
[@sw4588] 넥스리치 같은 경우는 4년동안 정상적으로 영업을 해왔고

연체.부실 이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또한 그것에 대한 누적대출액와 대출잔액 상환률의 지표가

88퍼센트 무려 90퍼센트에 육박을 하고 있고

이자 및 리워드 미 기타 이벤트 의 상환액이

대출잔액을 초과한 걸로 드러나기는 합니다.


그래도 안 믿는 분들은 안 믿더라고요.


먼저 사기가 아니라고 볼려면

이자+리워드 + 업체 지출액 이

현재 먹고 튈 가능성이 있는 대출잔액 보다

적어야 합니다.

그럼 절대 사기일 수가 없겠지요.

사기꾼들은 보통 돌려막기를 하다 보면

더 이상 돌려막기가 감당이 안 될 경우에

먹튀를 합니다.

그걸 고려하면 누적대출액 대출잔액 지표를 보면서

또는

업체가 얼마나 많은 양의 대출상품을 내고 있는지

예를 들어 5천만원 내던 걸

갑자기 1억으로 늘리고

상품 수를 비이상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렸다. 

라고 하면

이건 먹튀의 징조가 보인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럼 빨리 탈출해야겠지요.

사실 블루문펀드 같은 경우 아직 누적대출액이나 대출잔액 및

상환률 등의 지표가 업체가 사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주는

지표가 되지 못하기에

여전히 블루문 관련 의혹들이 계속 올라오는 것입니다.

타펀의 경우 상환률 지표만 놓고 보면 85퍼센트 정도로

안정적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상품 수를 대폭 줄이고 소량의 대출금액으로만

유지를 시키고 있는 점을 보아

아직까지는 안정적이라고 보여집니다.


보통 2년 정도 진행하면 업체가

상환률을 일정수준 이상으로 높일 거라고 보고 있고

또한 최근 금감원 정식감사 나 실태감사 도

두 업체 모두 받은 상황이기도 하고

실제로 업체에 방문하여 담보설정서류나

담보물을 보신 분들도 존재하고 있다고 하고

블루문 같은 경우 이번 시찰단 에서

선발된 투자자 몇분과 함께 해외나간다고 하던데

일단은 시소펀딩같은 업체에서 창고투어 같은 프로그램과

비슷하다고 판단하고 있어

일단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P2P의 특성상 업체보다는 담보를 믿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담보물 실사는 최대한 가볼려고 노력은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 외 업체에 대한 정보들 대표자 인적사항 등등

자체적으로 분석해보고 있기도 하고요.
부동산 망하고 동산에서 상승중이고 부동산도 조금씩 원금 갚고 있네요.
10 아리차 06.19 10:52  
저는 비상식적인 수익률이라 판단하여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산에 2천만원 채워서 투자했다가 최근에 회수하고
소액으로 나누어서 6백만원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산 연체가 한두건 있었는데 바로 담보 처분해서 상환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연체, 부실 처리하는 거 보면 좀 그렇죠
13 권형 06.19 11:35  
PF를 부동산담보로 취급하다니..그것도 상도덕에 문제가 좀 있는거 같네요
14 sw4588 06.19 12:14  
[@권형] 담보 라는 용어를 뺴고

그냥 부동산 이라고 했으면

별로 문제가 없을 수도 있겠지요.

요즘 업계상황이 안좋다 보니 지난번에 한 투자자가 업체분석글에서

업체에서 설명한 글자 하나가 틀리다고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정도는 사실 큰 문제거리는 아니었던 것 같고 단순 오타 또는 오류 등을 지적하였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상품의 안정성과는 별개로 조금이라도 무언가 실수나 오타 등의 실수가 있다면

투자자들이 요즘은 좀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설명 중에서 업체 측 설명도 틀린 말은 없는데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다.  라는 정도  또는

그것이 투자자에게는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는 경우였는데

업체측에다가 보완을 요청하면 되는 부분이지요.

오류나 오타 등이 발견되면 시정권고 라던지 수정요청 등이요.

해당 회사는 투자하시는 분들은 하시고 안하시는 분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투자를 하는 곳이지요.

해당 회사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각자 투자자 개인의 판단에 맞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14 sw4588 06.19 12:06  
동산 같은 경우 연체가 없기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 하는 겁니다.

100프로 터진다는 보장도 없고요.

과거 타카페에서도 추측성글이 난무했던 회사입니다.

투자자들끼리 실투자자끼리 갑론을박의 현상도 굉장히 심한 회사이고요.

이 정도로 논란이 있었던 회사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마치 넥스리치펀딩 과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넥스리치펀딩도 사실 여러가지 논란은 있었지요.

넥스리치나 블루문 이나 좋다 나쁘다 라고 일률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투자 판단은 투자자 개인의 몫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 네스라인 06.19 13:20  
지금은 동산만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5 빈병 06.19 13:23  
초기에 부동산펀딩으로 많은 불신과 원망이 많았던 업체입니다만 최근 상당부분 상환한것으로 알고요.
동산펀딩은 연체제로로 장기간 유지해오고 지금은 동산만 주력하는것 같습니다. 투자는 각자가 판단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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